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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편견을 읽고

2013.05.20 21:10

서연 조회 수:363

 이 책에는 6가지의 편견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씌어져 있다. 국제가족, 장애인, 여성,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 새터민(탈북자), 예쁘지 않은 사람들이 편견으로 상처받은 이야기로 만들어 낸 책이다.

 첫 번째이야기는 <엄마와 오까상>이라는 이야기인데 엄마가 일본인이라서 놀림받는 이야기이다. 엄마 아빠을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기 때문에 놀리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는 <새터민 석철이>이다. 북한에서 왔다고 놀림받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친해지는 이야기인데,내가 북한에서 태어날지는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더 배려해 주어야 한다.

 세 번째 이야기는 <엄마는 예언자>이다. 장애는 단지 불편할 뿐이고, 나도 언제 장애인이 될 지 모르니까, 편견을 갖고 대하면 안 된다.

 네 번째 이야기는 <난 아름답고 뚱뚱해>이다. 외모를 보고 판단하고 차별하면 안된다.

 다섯 번째 이야기는 <만수 아저씨의 꿈>이다. 능력을 중요시 해야지 학력을 중요시 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이야기는 <50년만의 졸업식>이다. 누구나 어떤 이유에서든 배우는 기회가 없거나 하는 차별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비난이나 비극 속에서 태어나고 싶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그리고 누구나 정당한 이유없이 차별을 받아서도 안되며, 편견을 가져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