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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견 거루 이야기

2013.03.19 09:37

효나 조회 수:368

영국 이란 나라에서 작은 강아지 작은별이라는 강아지가 태어났다.

작은별이란 강아지는 현재 거루이다.

작은별은 영국에서 자기 형제들과 함께 경찰견이 되려고 시험을 봤다.

하지만 작은별은 사람을 못무는 경향이 있어서 경찰견 시험에서 탈락을 하였다.

그때 작은별의 시험을 쭉 지켜보시던 할아버지께서 "사람을 못물으니 구조견이 될수있지 않겠니?"

라고 말하셨다.그래서 작은별은 한국에 있는 유명한 구조견을 가르치시는 선생님 한분이 계셔서

작은별을 한국으로 보내야 했다. 작은별이 한국에 도착을 해서 선생님과 선생님들의 가족이

작은별을 맞이했다.가족중의 한명인 아이가 작은별보고 "넌 이름이 거루 이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작은별이 거루라고 이름이 바뀐것이다.

그 후로 거루는  열심히 노력해서 마침내 구조견이 됬다.

구조견이 되어서 한 마을에 큰 화재가 발생하여서 안에 있는 사람들을 구출하려고

구조견 거루와 선생님이 출동을 했다.

그때 순찰을 돌던중 위에서 벽돌이 떨어져 거루의 갈비뼈를 강타했다.

거루는 몹시 아파해서 순찰을 중단하고 거루는 집에서 쉬고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네 집에 화재사건에 마리아라는 사람이 깔려서 구출해야 된다고 어서오라고 했다.

선생님은 거루보고 순찰을 나가지 말고 가만히 푹 쉬라고 마음속으로 말했다.

하지만 거루는 안된다고 자신도 같이 나간다고 하여 아픈 몸을 이끌고 같이 순찰을 갔다.

마리아라는 사람을 같이 구하고 또 다친사람이 없나 순찰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거루가 뒤에서 선생님을 향해 짓어대기

시작 했다.선생님은 왜그런지 뒤를 본 순간 거루가 선생님의 몸을 밀치고 자신이 천장에서 무너진 벽돌들을 대신

맞고서 쓰러졌다.선생님은 빨리 거루를 안고 밖으로 나가서 119를 타고 동물병원에 가려했지만

거루는 갈비뼈 부상도 있어서 끝내 죽고 말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