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한국어

'조금만, 조금만 더'을 읽고

2013.05.19 21:10

쭌~~ 조회 수:670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 책의 제목이 생동감있어서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월리이다.그 외의 주인공은 얼음거인, 월리의 할아버지, 레스터, 스미스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월리의 할아버지가 돈을 갚지않고 집세도 내지않아서 500달러의 빛을 지게 되었는데손자인 월리와 월리가 아끼는 개인 번개가 공사, 개썰매 등을하며 돈을 번다는 내용이다.하지만 번개는 개썰매를 끌다가 3M전에 심장이 터져죽었다. 그렀지만 얼음거인이 도와주었다. 얼음거인은 백인과 말을 나누지 않아서 무뚝뚝한 이미지이지만 알고 보면 속마음은 착한사람이다.나는 커서 얼음거인같지만 겉모습도 따뜻하고 속마음도 따뜻한 사람이 되고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자는 교훈과착한사람이 되자는 교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