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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채연이,희주

2014.04.29 19:20

황유빈 조회 수:862

채연이와 희주를 칭찬합니다.

왜냐하면 책상위에 교과서를 치우지 않고 밥을 받아서 식판을 놓을 자리가 없었는데 그때 제가 식판을 들고 있는동안 채연이와 희주가 교과서를 정리해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