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5일 일요일

조회 수 790 추천 수 0 2015.01.25 15:15:16

이제 거의 개학식이 온다!

너무너무 기대된다.

그리도 오늘 국제시장을 볼려고 했는데 못봐서 아쉽다ㅠ


염채윤

2015.01.25 15:55:54
*.47.173.153

오늘은 숙제를 거의 다해서 한가지만 더 하면 된다.

그리고 오늘은 놀고 책도 읽어야 겠다.

남은 숙제 한개를 빨리 해야겠다.

채연

2015.01.25 20:18:18
*.117.59.116

오늘 뉴코아에 가서 엄마 옷을 샀다.

내 옷은 못 사서 아쉽지만 엄마 옷이 정말 이쁜 것 같다.

다음에 내옷도 샀으면 좋겠다.

다다

2015.01.25 22:09:27
*.119.83.158

어제 캐러비안에서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아침부터 팔이 너무 아팠다.

왼쪽팔은 굽힐 때 아프고 오른쪽은 필 때 아프다.

어제 적당히 놀 걸 그랬다.ㅠㅠ

최소망

2015.01.26 13:01:11
*.238.133.54

내일 레벨업테스트본다

너무 짜증난다

머랭쿠킬를 만들었다

민경

2015.01.26 16:13:28
*.165.40.58

고기를 먹었다.

장염때문에 못먹은 고기를 먹어서 좋다.

장염이 나아서 못 먹었던 음식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순대맛있다짝짝짝

2015.01.27 12:46:27
*.178.122.173

방학의 마지막 주말이다.

그만큼 많이 시간이 지나왔다.

하지만 방학숙제를 다 못하였다.

황유빈

2015.01.28 10:32:02
*.229.25.24

내가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누가 이미 빌려갔다.

빨리 읽고 싶다.

반납일이 기다려진다.

포켓메이플스토리

2015.01.28 20:38:52
*.238.216.90

이모가가셨다

기분이않좋았다

그래도괜찮다

JSH

2015.01.28 22:11:03
*.229.25.39

오늘은  친갓댁에 갔다.

친척들이 모두 모였다.

화기애애 해서 좋았다.

박수연

2015.01.29 20:57:03
*.77.223.98

교회에 다녀왔다

밥을 먹었게 되었다

맛있어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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