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월

조회 수 582 추천 수 0 2014.09.08 14:19:52

엄마가 집에서 폭립을 해주셨다.

아*백에서 먹는것 보다 훨씬 맛있었다.

그리고 이제 재밋는걸 할것이다.


채연

2014.09.08 18:07:51
*.117.59.116

산에 갔다.

언니랑 가위바위보 내기에서 내가 이겨서 3000원이나 벌었다.

기분이 너무좋았다.

유토피아레이

2014.09.11 19:25:06
*.70.157.11

오~좋겠다.

★프리미엄vip★

2014.09.08 20:09:05
*.77.221.120

오늘 집에 돌아왓다 11시에출발해서 6시간후인 5시에 도착햇다

너무 피곤하지만 역시 집이 캡이다

이제 쉬어야징

안시현

2014.09.09 11:46:57
*.141.147.161

오늘은 고모랑 우리 가족이랑 볼링을 치러 갔다.

1번째판에는 잘못했느데2번째판에는 잘됬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염채윤

2014.09.09 19:30:46
*.187.193.19

오늘은 외할머니댁에 갔다.

친척 동생들과 함께 놀았다.

재미있었다.

황유빈

2014.09.10 10:37:08
*.229.25.24

할아버지께서 오토바이를 태워주셨다.

완전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또 타고 싶다.

박수연

2014.09.10 14:46:52
*.77.221.13

제사를 지냈다.

그리고 송편과 제사음식을 먹었다.

맛이 있었다.

★홍난★

2014.09.10 19:13:28
*.98.195.5

진성이와 놀았다 재미있었다 

좀 많이놀았다

흐흑 내일도 놀것이다 

정주환

2014.09.10 21:23:19
*.238.216.27

할아버지묘지에가서 절을 했다

그리고 친할머니 집에가서

용돈을 받았다

 

드에에에

2014.09.10 21:43:19
*.50.93.45

오늘은  추석 차례를 지냈다.

절만해서 힘들었다.

그래도 용돈을 받아서 좋다

JSH

2014.09.11 07:46:49
*.229.25.39

오늘은 친가에 갔다.

친할머니,친할아버지가 계셨다.

오랜만에 만나니까 기분이 좋았다.

유토피아레이

2014.09.11 19:29:34
*.70.157.11

오늘 외할머니댁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친할머니댁에 갔다.

최소망

2014.09.11 19:47:49
*.238.133.81

오늘은 내가 제일 아끼는 사촌동생과 사촌오빠를 만났다

외갓집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했다

저그에 꽂혀있다가 프로토스로 갈아타서 마인드컨트롤해서 재밌게 놀았다

어른 대 아이로 도박윷놀이고 했는데 피자내기에서 어른팀이 져서

좋았다

내일 피자를 먹을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홈페이지 복구되었습니다 [5] dalmoi 2015-02-10 21369
공지 세줄쓰기는 반드시 댓글로!!! [23] dalmoi 2014-04-19 21675

9월23일 화요일 세줄쓰기 [14]

  • JeJus
  • 2014-09-23
  • 조회 수 521

9/22 월 [15]

  • 민경
  • 2014-09-22
  • 조회 수 393

2014년9월21일일요일 [11]

9.20 토요일 세줄쓰기 [13]

9.19 금요일 세줄쓰기 [11]

9.18 목요일 세줄쓰기 [18]

9.17.수 [14]

9.16 화요일 세줄쓰기 [17]

9월 15일 월 [15]

9월14일일 [13]

9.13 토요일 세줄쓰기 [12]

9/12 금 [13]

  • 민경
  • 2014-09-12
  • 조회 수 423

9.11 목요일 세줄쓰기 [13]

9/10 수 [12]

  • 민경
  • 2014-09-10
  • 조회 수 437

회요일 so [16]

9/8 월 [13]

  • 민경
  • 2014-09-08
  • 조회 수 582

9월 7일 일요일 [12]

9월 6일 토 [13]

9월 5일 금 [16]

9.4 목요일 세줄쓰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