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1 일요일

조회 수 623 추천 수 0 2015.02.01 17:27:18

오늘은 아직 딱히 한게 없다

그냥 교회갔다와서 모리와 함께한 토요일을 거의 다 읽어가다가 잠들었다

다시 일오나서 다 읽고 세줄쓰기하는중이다


채연

2015.02.01 19:29:38
*.117.59.116

부모님과 광교산에 갔다.

엄청 추울 것 같았는 데 별로 안 추웠다.

산에서 불이야 라는 소리를 들었는 데 아무 일도 없었다.

엉뚱레반도프스키

2015.02.01 19:49:23
*.77.221.5

오늘 할머니네에 갔다.

점심으로 짬뽕을 먹었다.

맛있었다.다음에도 먹어야겠다.

붉은악마275

2015.02.01 19:50:47
*.77.221.5

오늘할머니네서 짬뽕을먹었다

너무 매웠지만 맛있었다

ㅎㅎ좋은하루였다

유토피아레이

2015.02.01 20:07:04
*.70.157.11

오늘 교회를 갔다.

그리고 하루종일 놀았다.

정말 좋은 하루였다.

포켓메이플스토리

2015.02.01 20:47:44
*.238.216.90

극제시장을을봤다

재미있었다

그리고슬펐다

염채윤

2015.02.01 22:41:22
*.70.53.78

오늘은 사촌 동생들이 집으로  갔다.

그런데 저녁시간에 간다고해서 밥을 같이 먹었다.

밖어서 해물찜을 먹었는데 ...맛있진않았다ㅠㅠ

염채윤

2015.02.01 22:41:22
*.70.53.78

오늘은 사촌 동생들이 집으로  갔다.

그런데 저녁시간에 간다고해서 밥을 같이 먹었다.

밖어서 해물찜을 먹었는데 ...맛있진않았다ㅠㅠ

안시현

2015.02.01 23:02:52
*.240.200.77

오늘 손을 베었다.

그래서 밴드를 붙이고 있다.

쓰라린다ㅠㅠ 조심할껄!

JSH

2015.02.02 07:59:08
*.229.25.39

오늘은 외할아버지,외할머니,외숙모,외삼촌이 오셨다.

그래서 엄마생신 파티를 했다.

재미있는 하루 였다.

한솔(방학동안재밌게읽은책주인공)

2015.02.02 08:07:37
*.238.137.110

자다가 고양이가 얼굴을 콹 해버렸다.

아프다. 

흉터가 남을거같다

황유빈

2015.02.02 08:08:10
*.229.25.77

오늘도 집에만 있었다.

밖에 나가서 운동도 좀 해야할텐데...

계속 집에만 있게 된다.

민경

2015.02.02 15:40:49
*.165.40.58

교회에서 캠프를 한다.

다음주에 하는데 재밋을것 같다.

빨리 하고 싶다.

ㄴㄴ마이티데빌

2015.02.02 20:06:13
*.237.31.78

오늘 스키장에 가서 보드를 엄청 연습을 했다.

드디어 중상급을 마무리하고 상급을 접수했다!

사실 상급은 얼음이 많아서 쉽게 못 타고 최상급이 또 하나 남았다능...

다다

2015.02.02 21:44:30
*.119.83.158

오늘은 김미경의 토킹쇼에 갔다.

처음에는 지루할 줄 알았는데, 듣고 보니까 재밌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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