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18 수

조회 수 938 추천 수 0 2014.06.18 13:55:40

오늘은 누굴 기다렸는데 빨리 오지 않아서

좀 짜증났다.(윤지야 너 아니야~^^)

그래도 참아야지...


허경민

2014.06.18 14:14:21
*.178.122.173

오늘 협동을 했다.

다리를 묶어서 하는 거였다.

재미있었다.

ashley

2014.06.18 16:40:57
*.40.151.31

오늘은 사총사 끼리 귀신 주문을 했다.

근데 신기하게 팔이 정말 올라간다.

으 무섭다

보리콘다

2014.06.18 20:26:05
*.98.195.5

아닐수도 있지만 그 주문은 분신 사바 맞지? 아닌가 

근데 송&송 아니면 김 아니면 니중에 1명이 손 올리거 아님?

민경

2014.06.18 20:29:51
*.130.142.136

분신사바 아니거덩

보리콘다

2014.06.18 20:32:24
*.98.195.5

머야??

보리콘다

2014.06.18 20:33:34
*.98.195.5

아니거덩 이 글은 표준어가 아닌 데요 제가 한번 바르게 고쳐보겠슴니다

분신사바 아니거든

민경

2014.06.19 20:27:48
*.130.142.136

응 알겠어.

JSH

2014.06.18 17:01:25
*.229.25.39

오늘은 학교에서 2인3각달리기를 햇다.

재밋엇다.

도하고 싶다.

박수연

2014.06.18 18:19:12
*.77.221.13

오늘은 2인3각을 했다.

나는 협동을 잘 못해서 느렸다.

더 잘하고 싶다.

채연

2014.06.18 18:27:56
*.117.59.116

2인 3각 달리기를 했다..

하나 둘!을 외치며 갔는 데 조금 잘 안 맞지 않았다.

재밌었다.

daimoi

2014.06.18 18:49:36
*.77.221.94

오늘 학교에서브라지루 월드컵 을봤다

1대1이라 아쉬웠다

소망

2014.06.18 18:54:58
*.117.57.7

앙앙앙아ㅏㅏ아아~~~~~ 언제 보는거??!!~~~

handsomeboy

2014.06.18 19:28:22
*.7.44.67

기다린 사람이 누구야

보리콘다

2014.06.18 20:32:04
*.98.195.5

쪽지함을 보니 회장님이 보낸 쪽찌가 만더군요 

저같아요 

소망

2014.06.18 21:30:17
*.117.57.7

답장 갔습니닷!!

확인하세엿!!

잘생긴국영이

2014.06.18 19:57:27
*.207.228.57

나는학교에서축구를보았다

우리가1대0으로이기고있었는데

다시먹혀서짜증났다

염채윤

2014.06.18 20:03:08
*.235.151.248

오늘은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은 날이다.

그리고 예빈이가 말한 사총사애들이 이상한 주문을 외워서 같이했다.무서운사람은 저절로 올라가고 무섭지않은 사람은 손이올라가지 않는다고한다.

나는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 그래서 팔이 올라가지않았던모양이다.

보리콘다

2014.06.18 20:27:13
*.98.195.5

오늘 집에와서 학원숙제 하고 학원에 갔는데

2교시 쌤이 원어민 쌤인데 장난으로 준우를 때렸다

근데 준우는 울었다 ㄷㄷ해

소망

2014.06.18 21:23:03
*.117.5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경

2014.06.18 20:32:14
*.130.142.136

오늘 사총사랑 채윤,희주랑 무슨 주문을 외웠다.

나는 무서웠는데, 자꾸 웃음이 나왔다.

그래서 뭔가 웃겼다.

보리콘다

2014.06.18 20:32:47
*.98.195.5

민경누님 알려주세요

보리콘다

2014.06.18 20:36:26
*.98.195.5

이런 송민경이 세줄쓰기를 하고 바로 꺼버렸어 흑 다 둘러 봐야지

민경

2014.06.19 20:28:59
*.130.142.136

규빈이 한테 물어봐ㅋㅋㅋ

수원

2014.06.18 20:56:26
*.238.216.81

오늘 러사하고 대한민국이했다

무승부로끝났다

(블링블링)

2014.06.18 22:21:01
*.251.190.18

오늘 러시아와 월드컵을 했다.

우리나라가 이길 줄 알았는데......

무승부로 끝났다.

안시현

2014.06.18 23:26:03
*.240.200.179

오늘은 운이 않좋은 날이다.

오늘 문에 손이 겨가지고 피멍이 크게 났다.

ㅠㅠ어뜩해

고르쟌

2014.06.24 19:15:52
*.70.157.11

수학학원을 가는 날이다.

숙제가 없었으면 좋겠다.

제발 없기를 바라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홈페이지 복구되었습니다 [5] dalmoi 2015-02-10 52865
공지 세줄쓰기는 반드시 댓글로!!! [23] dalmoi 2014-04-19 51297
68 할말 고르쟌 2014-07-22 998
67 세jul 쓰gy [13] 고르쟌 2014-06-05 997
66 4월 1일 세줄쓰기 [11] 황유빈 2014-04-01 996
65 4월20일 쭉쭉빵빵천재소년 2014-04-21 992
64 6.24 화요일 세줄쓰기 [23] 보리콘다 2014-06-24 990
63 2014년 5월19일 월요일 [20] ashley 2014-05-19 989
62 6.26 목요일 세줄쓰기 [25] dalmol 2014-06-26 987
61 나선환이 누군지 알거같에 [3] 오니찡 2014-04-01 987
60 화요일꺼 유토피아레이 2014-04-16 984
59 2014년 6월 17일 [7] ashley 2014-06-17 984
58 2014년 3월 19일 [13] 최소망 2014-03-19 983
57 2014년 4월 5일 토요일 [14] ashley 2014-04-05 982
56 2014년5월23일금요일 [18] 염채윤 2014-05-23 981
55 4월20일 세줄쓰기 [10] 채연 2014-04-20 981
5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vs러시아 6월 18일 [1] handsomeboy 2014-06-18 979
53 2014년 6월 6일 [12] ashley 2014-06-06 979
52 노아(토요일꺼) 고르쟌 2014-03-31 979
51 3.14 [14] 냄새난다 2014-03-14 979
50 월요일꺼 유토피아레이 2014-04-16 977
49 3월24일 세줄쓰기 [15] 오니찡 2014-03-24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