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조회 수 659 추천 수 0 2016.03.29 16:14:20

나는오늘 6교시에 축구형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가 내가 꼴기를 맏았다.

근데 거의 다 막았다.  


김민주

2016.03.29 17:13:52
*.147.159.19

오늘 한자선생님이 오셨다

2월 쯤에 시험을 봤는데 결과가 나왔다

다행이도 통과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시험을 잘봐서 자격증을 얻었으면 좋겠다

황채원

2016.03.29 17:32:48
*.33.126.24

오늘은 학교에서 축구형 게임을 하였다.

축구형 게임을 하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눈이 아팠다.

하지만 재밌었다.

연수

2016.03.29 17:33:53
*.227.163.211

오늘은 방과후를 했다

또 공기를 했다

책을 읽었다

조수현

2016.03.29 18:02:37
*.251.128.201

오늘은 6교시에축구를 했다.

내가 골기퍼를 했었다.

재미있었다.

MOON다연

2016.03.29 19:35:21
*.11.14.219

오늘 엄마가 뻥튀기를 사주셨다.

동그란 큰 뻥튀기와 딱딱한 정육면체(?)모양의 과자를 사주셨다.

무슨맛인지 모르겠지만 중독성있는 뻥튀기, 지금도 먹고있다ㅎㅎ

*공부벌레*

2016.03.29 20:28:40
*.12.128.5

오늘 아빠가 회사에 안 가셨다.

저녁때 치킨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치킨은 누가 만들었을까?

도건

2016.03.29 20:38:32
*.117.142.183

오늘은 6교시에 축구형 게임을했다.

초반에는 내가 골킵을했다.

공격을할때도 재미있고,수비를할때도 재미있었다.

우리가 4:3으로 이긴것으로생각된다

*우진우진*

2016.03.29 20:47:35
*.50.93.124

우리반은 오늘 단체 라볶이를 할뻔했다.(몇명뺴고)

가장 큰 이유는 분리수거 때문이다. 아무도 하지 않았고 마지막에 몇친구가 했기 때문이다.

다음부터는 꼭꼭 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지성

2016.03.29 20:49:51
*.235.60.119

6교시에 축구형 게임을했다.

바람이 너무불어 좀 시원했다.

축구는 역시 재밌는거같다

채은

2016.03.29 21:13:12
*.178.122.134

오늘 6교시에 축구형 게임을 했다.

재밌었다

하지만 다음에는 축구보단 피구를 했음 좋겠다.

새우튀김

2016.03.29 21:40:30
*.47.173.148

오늘 6교시때 축구형 게임을 했다

나는 골을 도건이가 주어서 골을 넣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

도승현

2016.03.29 21:59:32
*.130.119.24

오늘 영어공부를 하였다

복습하는 것 이라서 쉬웠다

단어공부만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좋겠다

도승현

2016.03.29 21:59:32
*.130.119.24

오늘 영어공부를 하였다

복습하는 것 이라서 쉬웠다

단어공부만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좋겠다

jenny13

2016.03.29 22:16:54
*.229.25.61

오늘은 영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요일과 월을 쓰라고하셨다.


월은 애들이거의다 몰랐지만,나는 내가 요일을 아직도 모른다는게 창피했다.


그래서 이제부턴 요일이나 그런 기초적이지만 못외우는 단어를 외워야겠다.

ericfive55555

2016.03.30 08:11:34
*.178.207.172

오늘은 축구형 게임을 했다.

우리가 4대3으로 이겼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dalmoi

2016.04.03 12:09:35
*.68.67.97

이지민

오늘은 아파서 1,2교시만 하고 조퇴를 했다. 집에 오자마자 밥을 먹고 약먹고 잤다. 자고나니 좀 괜찮아져서 학원에 갔다왔다.


정민주

오늘 지민이가 조퇴를 했다. 그래서 심심했다. 수지랑 놀았다.


배민지

영어학원에 갔다. 시험도 잘 보았다. 너무 좋았다.


윤영식

오늘은 6교시에 축구형 게임을 했다. 그런데 우리팀이 지고 말았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강다예

오늘 6교시에 축구형 게임을 했다. 꼭 운동장을 3바퀴 돈 느낌이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지은찬

오늘 학교 끝나고 학원에서 선생님이 시험 잘 보았다고 맛있는 것을 사주셨다. 맛있게 먹었다. 수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지섭

엄마랑 공기를 했다. 엄마가 한번도 지지 않았다. 엄마는 정말 공기를 잘 하신다.


최수지

학원 끝나고 집에 와서 허리 찜질을 했다. 따뜻해서 잠이 왔다. 결국 잠이 들어서 8시30분에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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