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 나서 모두의 마블을했다.

그런데 오늘 게임에서는 좋은선물을 주어서 좋았다.

매일 이렇게좋은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다. .


jenny13

2016.03.13 17:48:57
*.229.25.61

나는 오늘 책아저씨에게 책을 팔려고 가족들과 함께 책을 정리하였다.

게시판을 보니 가격을 다 많이 받는것 같았다.

정리된 책을 보니 뿌듯했다.

채은

2016.03.13 19:31:14
*.136.188.132

오늘도 매번 그랬던 것 처럼 독서실에 갔다 왔다.

오늘은 특히 더 지루하고 졸렸다.

이제부터 숙제는 집에서 하고 싶다.

김민주

2016.03.13 19:50:39
*.18.188.11

어제 숙제를 다 끝내서 오늘은 실컷 놀았다

핸드폰으로 모마도 하고

TV도 봤다 놀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다

Mingi

2016.03.13 19:55:08
*.11.14.28

난 오늘 실컷 놀았다

잠깐 갤러리아로 외출했었다

집에 돌아온뒤 백화점에서 산 초콜릿을 먹으며 런닝맨, 오랜만에 케이팝스타도 봤다

황채원

2016.03.13 20:09:30
*.12.216.77

오늘은 새로운 물고기를 샀다.

체리새우와 팬더라는 귀여운 애들이었다.

제발 죽지말고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

*공부벌레*

2016.03.13 20:18:58
*.117.105.210

오늘 성당에서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다.

12시에 국수를 먹고 1시부터 기도를 시작했다.

가야할 곳이 있어서 1시 30분에 나왔다.

우진이요

2016.03.13 20:19:59
*.50.93.124

오늘 ddong박물관에 갔다.

ㅇ박물관의 모양은 변기모양이였다.

박물관 안에는 화장실의 역사등등이 있었는데 신기하긴 했지만 아무레도 화장실,ㅇ,변기에 대한거니까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도승현

2016.03.13 21:22:07
*.130.119.24

오늘은 놀이터에서 나 혼자 놀았다

나 혼자서 놀아서 어색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집에서 화투치고 놀고 싶었지만 할 사람이 없어 못 하였다

쑤지

2016.03.13 21:45:40
*.209.91.69

"비밀글입니다."

:

매탄얼짱

2016.03.13 22:33:44
*.238.216.192

오늘 아는형과 친구와 아는동생이랑 놀았다.

경도를했는데 체력이 꽝이여서 금방잡혔다.

그래도재미있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홈페이지 복구되었습니다 [5] dalmoi 2015-02-10 19327
공지 세줄쓰기는 반드시 댓글로!!! [23] dalmoi 2014-04-19 19703
528 3.22 [1] MILK** 2016-03-22 788
527 3/22 [17] jenny13 2016-03-22 723
526 3월21일 여정호 2016-03-21 426
525 3/21일 [17] jenny13 2016-03-21 754
524 3.20 일요일 [9] 쑤지 2016-03-20 1105
523 03/19/16 토 [9] 채은 2016-03-19 715
522 3/18일 불금!!! [11] jenny13 2016-03-18 993
521 3/17.목 MILK** 2016-03-17 478
520 3/17일 목요일 [19] jenny13 2016-03-17 691
519 3월16일 수요일 [17] 강태환 2016-03-16 807
518 3월 15일 화요일 [3] 여정호 2016-03-15 726
517 3/15일 jenny13 2016-03-15 568
516 2016.3.15 [11] 김민주 2016-03-15 777
515 3.14 MILK** 2016-03-14 482
514 3월14일 여정호 2016-03-14 361
513 3월14일 월요일 [17] 강태환 2016-03-14 687
» 3월13일 주말의 마지막날 [10] 강태환 2016-03-13 720
511 3월12일 토요일 [12] 도건 2016-03-12 691
510 3월 11일 불타는 금요일 [10] 강태환 2016-03-11 690
509 2016.3.10 [19] 김민주 2016-03-10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