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 일

조회 수 854 추천 수 0 2014.07.27 08:46:30

지금 너무나도 잠이 온다.

그래도 컴퓨터를 켰다.

이따가 친구들이랑 놀것이다.



내일 5시에 4단지 앞에서 만나서 놀수있으신분 댓글로 이름 적고 5시까지 4단지 앞으로 오기!!!


염채윤

2014.07.27 11:21:06
*.223.22.96

오늘은 집에 돌아가는 날이다.

그래서 시원섭섭하다.

아~힘들다.

JSH

2014.07.27 13:29:00
*.36.142.160

나는 지금 강남에 있다.                                                                  

강남은 역시 사람이 많다.

이따가 수원에 갈것 같다.

황유빈

2014.07.27 19:57:42
*.229.25.24

나도 강남에서 방금 도착했는데....

★미르★

2014.07.27 19:09:47
*.98.195.5


오늘 국영 시현 채윤 윤지 희주 이렇게 놀았다                                                                                                                                          어떤 두 사람이 참 로맨틱했다                                                                                                    그리고 준상아 이상한 소리 하지마^^

㈜인기남

2014.07.27 20:14:32
*.77.221.94

무슨소리

㈜인기남

2014.07.27 20:19:33
*.77.221.94

내가언제 뭐라고햇냐?

★미르★

2014.07.28 05:48:00
*.98.195.5

안시현한테 물어봐

안얄랴줌

2014.07.27 23:31:03
*.7.56.85

나랑 소망이는 왜뺌--+

황유빈

2014.07.27 19:59:11
*.229.25.24

이모네와 서울에 화덕 피자집이라는 곳에 갔다.

싸고 맛있었다.

또 가고 싶다.

채연

2014.07.27 20:08:33
*.117.59.116

오늘 도서관에가서 채윤 시현 윤지 희주 소망  수연 홍채원 홍국영을 만났다.

수연이는 약속해서 일부러 만나서 같이 권장도서도 찾고 책도 읽었다.

다음에 또 도서관에 가야겠다.

㈜인기남

2014.07.27 20:20:23
*.77.221.94

오늘 탈출했다 두여자들에게서

그리고 집에왔 다

안얄랴줌

2014.07.27 23:32:44
*.7.56.85

오늘은 그냥 교회갔다가 왔다.

그런데 교회에서 청년부 언니오빠들이 카페를 열었다.

맛있었다.

★개학아와라★

2014.07.28 15:01:16
*.98.195.5

송민경이네 ㅎ

안얄랴줌

2014.07.28 20:45:21
*.130.142.136

딩 동 댕 동

★개학아와라★

2014.07.29 07:40:29
*.98.195.5

화살표

_카톡하다가망한1人_

2014.07.29 19:54:15
*.77.221.94

커피잔

s.b.h

2014.07.28 11:25:09
*.50.93.45

오늘은 너무 피곤했다.

하루종일 잤으면 좋겠다.

7시도 안되서 잤다.

다다

2014.07.28 17:55:56
*.238.108.170

어제 바다에 갔다.

재밌었는데 너무 밖에 있어서 화상을 입었다.

그래도 많이 안아프다. 대신 1시에 들어와서 피곤하다.

고르쟌

2014.07.29 18:35:36
*.70.157.11

할머니네를 갔다.

왜냐하면 생신이시기 때문이다.

용돈 30000원이나 받았다.

박수연

2014.07.30 17:23:39
*.77.221.13

양채연이랑 도서관에 갔다.

책을 읽었다.

재미없었다.

허경민

2014.08.01 17:11:18
*.178.122.173

나는 아직도 할머니집에 있다.

도서관을 갈겄이다.

빨리 가야지.

안시현

2014.08.03 20:17:28
*.240.200.179

오늘은 채윤,희주,윤지,수연,채연,채원,국영,소망이랑 도서관에서 만났다.

채윤,국영,채원,윤지와 나는 자전거 타고 집에 갔다.

재밌었다.

할머니집에간다

신나긴하지만

멀미가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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