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OO이하고 같이 집에 오는데 좋지 않은 일이 생겼다.

OO이가 조금 난감했을 것 같다.

나도 괜히 조금 미안했다.


채연

2015.02.03 17:31:22
*.117.59.116

피아노 레슨을 했다.

숙제를 거의 못했다.

다행히 선생님께 혼나지 않았고 다음에는 숙제를 미리미리 해놔야 겠다.

염채윤

2015.02.03 18:11:38
*.47.173.153

오늘은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무서운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귀신의 사연을 몰랐을 때는 미낭무서웠다.

그런데 귀신의 사연을 들으니까 귀신이 불쌍싼 생각이 들었다.

유토피아레이

2015.02.03 18:42:13
*.70.157.11

오늘 학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로 무섭진 않았다.

알고있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노란병아리

2015.02.03 19:01:08
*.50.93.45

학교에서 축구를 했다

역전 드라마를 쓸수 있었는데 마지막 공격이 아쉬웠다.

마지막 공격때 내가 한번 더 찼다면 들어갈수 있었을까?


#대구#

2015.02.03 21:05:55
*.50.93.6

오늘무서운이야기를들었다.

그런대귀신이원한을품고있으면

하늘로못올라간다고그랬다.

민경

2015.02.03 21:56:21
*.70.46.139

오늘 함수 시험을 봤다.

아쉽게 하나 틀렸다.

아깝다.

JSH

2015.02.03 22:12:53
*.229.25.39

오늘은  축구를 했다.

우리가 막판에 골을 넣어서 이겼다.

재밌었다.

박수연

2015.02.03 22:27:55
*.77.223.98

단어시헙을 봤다

3개를 틀렸다

다음부터는 열심히 해야갰다

최소망

2015.02.04 00:25:42
*.238.133.93

오늘은 축구를 했다

내가 한골을 넣어서 기분이 좋았다

지금은 12시25분이고 나는 지금 에세이를 쓰고있다

내일 엄청 졸릴 것 같다.

안시현

2015.02.04 22:44:08
*.240.200.77

오늘 축구를 했다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다

6학년이 되면  선생님의 이야기를  못들어 아쉽다ㅠ

황유빈

2015.02.06 07:59:50
*.229.25.84

영어학원에 갔다.

수업의 재미는 그저그랬다.

목요일에는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홈페이지 복구되었습니다 [5] dalmoi 2015-02-10 20928
공지 세줄쓰기는 반드시 댓글로!!! [23] dalmoi 2014-04-19 21245
» 2015년 2월 3일 화요일 [11] ㄴㄴ마이티데빌 2015-02-03 875
427 2014.2.2월 [15] 최소망 2015-02-02 761
426 2015.2.1 일요일 [14] 최소망 2015-02-01 716
425 2015년1월31일토요일 [14] 염채윤 2015-01-31 821
424 1월 30일 3줄쓰기 [15] 한솔(방학동안재밌게읽은책주인공) 2015-01-30 773
423 1월 29일 세줄쓰기 [11] 한솔(방학동안재밌게읽은책주인공) 2015-01-29 833
422 1월 28일 수요일 [16] ㄴㄴ마이티데빌 2015-01-28 772
421 2015년1월27일화요일 [17] 염채윤 2015-01-27 774
420 2015.1.26 월 [15] 최소망 2015-01-26 656
419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10] 안시현 2015-01-25 758
418 2015년 1월 24일 [11] 안시현 2015-01-25 895
417 2015年 1月 23日 金 [11] 비둘기야먹자~ 2015-01-23 719
416 2014.1.22.목 [11] 최소망 2015-01-22 848
415 1월 21일 수요일 [17] 비둘기야먹자~ 2015-01-21 793
414 1월 20일 화요일 [12] 채연 2015-01-20 787
413 1월 19일 월요일 [13] 비둘기야먹자~ 2015-01-19 736
412 2015년1월18일일요일 [13] 염채윤 2015-01-18 743
411 1월 17일 토요일 [12] 채연 2015-01-17 743
410 2015년1월16일 [12] 염채윤 2015-01-16 759
409 2015년1월15일목요일 [12] 염채윤 2015-01-15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