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세줄쓰기

조회 수 879 추천 수 0 2014.12.16 15:15:02

흠.. 오늘 안좋은일도 좋은일도있었다

그리고 북한 사람들이 사는것이 신기했다

의미있는 하루였다,


채연

2014.12.16 17:37:33
*.117.59.116

피아노 레슨을 했다.

너무  졸렸다.

그래서 배운 것이 잘 생각이 안 난다.

노란병아리

2014.12.16 17:53:20
*.50.93.45

오늘 안 좋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잘못을 했으니 당연한 결과이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이런일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

유토피아레이

2014.12.16 18:33:59
*.70.157.11

오늘 북한에 대해 강의를 받았다.

정말 재밌었다.

또 받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괴도키드

2014.12.16 18:39:06
*.77.221.5

오늘은 라볶이데이 이다

오늘 북한에대해 강의를받았다

그리고 학원같다집에왔다

*대구

2014.12.16 18:44:11
*.50.93.6

오늘은 바로 ㄹㅃㄱ 대이이다...

장난안쳤으면 이런일은없는대

다음부턴잘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

정말 후회된다

엉뚱레반도프스키

2014.12.16 18:50:43
*.77.221.5

오늘 학교에서 전체 라볶이를 썻다.

그리고 북한에서 가수셨던 분이 오셨다.

우리반이 우리반 남자에들이 리듬을 타면서 춤을 추었는데

아주 기가막혔다.특히 내가

엉뚱레반도프스키

2014.12.16 18:52:35
*.77.221.5

그리고 챔스16강 대진이 발표됬었다.

뭰헨이 샤흐타르(우크라이나)와 붙게 됬다.

뿡뿡이

2014.12.17 08:11:51
*.98.195.5

오d

최소망

2014.12.16 19:16:34
*.117.57.228

오늘은 ㄹㅃㅇ 데이입네다

그리고 북한 선생님이 오셔서 북한에 대해 설명하셨습네다

재미있고 신기하였습네다

안시현

2014.12.16 19:48:27
*.243.29.180

오늘 북한 선생님께서 오셨다.

나는 특히 계절춤이 인상 깊었다.

다시 한번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둘기야먹자~

2014.12.16 19:48:58
*.237.31.78

오늘 점심시간에 지민이가 밥을 1인분 흘려서 마지막인 내가 밥을 아주 늦게 먹었다.

조금 짜증나긴 했지만 지민이가 실수로 한것이기 때문에 용서하였다.

지민아~ 다음엔 조금 조심해줘~^^

잘생긴국영이

2014.12.16 21:05:11
*.207.228.57

오늘은 북한에서 살다오신

선생님에게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가수여서 반갑습니다를 다같이 불렀다.

순대맛있다짝짝짝

2014.12.16 21:40:06
*.178.122.173

오늘 북한가수가 오셨다.

노래도 들었다.

신기했다.

초대형나선환

2014.12.16 21:47:33
*.238.216.178

오늘은 반갑습니다를불렀다

재미있었다

마법춤도봤다

민경

2014.12.16 21:52:27
*.165.40.58

오늘 팥죽을 먹었다.

약간 달달해서 맛있었다.

새알도 퍼지지 않아서 더 좋았다.

미스테리스토리

2014.12.16 22:25:49
*.223.49.6

오늘 북한에서 살다오신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다.

흥미로웠다.

재미있다.

염채윤

2014.12.16 22:25:59
*.235.151.181

오늘은 비밀의 정원이라는 색칠책을 샀다.

너무복잡해서 성인용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색칠을 좋아하니까 잘 할수있을 것이다.

뜐땽이-미니데빌-

2014.12.16 22:53:10
*.77.221.120

오늘 숙제가 많다 흐윽 일단 구몬은 학교에서 해야지 그리고 학급문집 숙제 하는데 신문 기삿거리를 못찾겟다 으아

그리고 카톡에 누구누구랑 같이 톡을 하는데 너무 재미잇다 ㅋㅋㅋㅋ

그리고 ㅇㅇㅇㅇㅇ때문에 너무 기대된다는

황유빈

2014.12.17 07:58:16
*.229.25.24

오늘은 좋지 않은 날이었다.

 우리들의 잘못으로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기 때문이다.

오늘 이 날을 통해서 모두가 반성했길 바란다.

 

 

JSH

2014.12.17 08:03:57
*.229.25.39

오늘은 단체라볶이를 썼다.

선생님께 죄송하다.

오늘은 반성하는 날이었다.

박수연

2014.12.17 21:31:26
*.77.223.98

북한에서 선생님이 오셛다

북한애 대해서 배우웠다

알게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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