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30

조회 수 728 추천 수 0 2014.07.30 09:57:14

오늘은 아주 평범하다.

평범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이따 친구들이랑 놀수도 있다는 것이다


『현대캐피탈다이렉트론』

2014.07.30 10:19:45
*.70.52.27

오늘은 기분이 나쁘다.

우울하기도 하다.

이런날이 없었으면 좋겠다.

★비둘기★

2014.07.30 11:47:20
*.98.195.5

누군가 때문에 너무 화가치밀어오른다                                                                                                                                                자기가 불러놓고선 다른 예들은 그런말 없었다

30분 기다린 의미가 없어진다




다다

2014.07.30 12:31:17
*.238.108.170

오늘은 아무 일도 없는  날이다.

특별한거 라면 아침부터 TV를 본거 밖에 없었다.

56분짜리..ㅋ

JSH

2014.07.30 12:51:51
*.229.25.39

나도 오늘은 딱히 특별한게 없다.

방학이 개학보다 더 심심하다.

숙제나 해야겠다.



박수연

2014.07.30 17:28:46
*.77.221.13

오늘은 학원에 다녀왔다.

그리고 숙제를 했다.

열심히 했다.

안얄랴줌

2014.07.30 17:46:59
*.130.142.136

오늘은 아빠가 오랬동안 출장갔다가 오신날 이다.

그래서 김치찜을 먹는다. 빨리 먹고 배드민턴 쳤으면 좋겠다.


채연

2014.07.30 18:14:11
*.117.59.116

기침때문에 병원에 갔다.

약을 먹어야한다.

약 먹기 싫다.

안시현

2014.08.03 20:24:49
*.240.200.179

나두^^~

_카톡하다가망한1人_

2014.07.30 19:03:08
*.77.221.94

오늘 엄마가 내가좋아하는 감자로 감자스테이크를해주셧다

베이컨과 치즈가들어가서인지 더맛잇다 채원왈:비둘기야먹자 구구구구 마시쩡

고르쟌

2014.07.30 19:59:47
*.70.157.11

오늘 실컷 놀았다.

그런데 문제는 숙제가 많다는 것이다.

증말 숙제는 ㄷ ㄹ ㄱ 싫다.

황유빈

2014.07.31 13:17:52
*.229.25.24

집에서 빈둥빈둥거렸다.

집에만 있어서 답답했다.

그래도 쉴 수 있어서 좋았다.

허경민

2014.08.01 17:05:10
*.178.122.173

오늘 방방에 갔다.

재미있었다.

시원해서 다음에 또가고 싶다.

염채윤

2014.08.02 21:02:21
*.12.216.137

오늘은 필리핀에서 다이빙 강습을 했는데 나는 하지않았다.

왜냐하면 무서웠기 때문이다.

바다속에 들어가서 산소를 마시며 하는 것인데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바나나보트를 탔다.

그런데 파도가 거칠었다.

그래서 나와4학년짜리 동생은 나와 함께 보트에 탔다.

구명조끼빼고는 아무 안전장치가 없어서 조금무서웠지만 막상타보니 재미있었다.

하지만 파도는 거칠고 비까지 왔다.

나는 보트맨앞에 타고 있었다.

그래서 비와 파도의 물을 다맞았다.

따갑고 재미있었다.

안시현

2014.08.03 20:26:25
*.240.200.179

오늘은 강원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해수욕장에 가서 열심히 놀았다.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예천전기발전소의갔다

재미있었다

거기서 게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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