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토요일

조회 수 380 추천 수 0 2014.08.30 12:16:13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실용반주가 끝났다.

부르크뮐러는 3곡만 끝내면 끝난다.


JSH

2014.08.30 20:23:42
*.229.25.39

오늘은 기분이 좋다.

왠지 모르겠다.

계속 기분이 좋다.

★으리★

2014.08.30 20:34:22
*.98.195.5

오늘 여자 2명이 놀자고 불렀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갔다

그대신 다른 친구와 놀았다

재미있었다 

허경민

2014.08.30 21:48:37
*.178.122.173

오늘 이모가 놀러왔다.

고기를 먹었다.

갈비살을 먹었지만 갈비살은 싫다.

안시현

2014.08.30 23:31:34
*.141.147.161

오늘은 우쿨렐레 첫수업이다.

우쿨렐레를 오랫만에 하니까 더 재밌었다.

그리고 채윤이랑도 조금 놀았다


안얄랴줌

2014.08.31 12:21:52
*.130.142.136

우리 언니랑 교회 청년부언니, 오빠, 목사님,

나 까지 다섯이서 블랙 스미스에 갔다.

파스타, 피자, 리조또, 스테이크까지 먹었다.

그래서 10만원 넘게 나왔다.

너무너무 감사했다.

★남자부회장★

2014.09.01 20:00:26
*.77.221.120

네 침이 아주 약간 나왓어요

최소망

2014.09.01 22:36:03
*.117.57.7

완전 맛있지...그렇지만 완전 비싸지..

다다

2014.08.31 12:28:07
*.238.108.173

오늘은 하루종일 숙제를 했다.

그리고 '미식가'라는 식당에 갔다.

삼겹살이 맛있었다.

뉴ㅗ

2014.08.31 16:54:16
*.50.93.45

오늘은 가족들과 캠핑을 갔다.

낚시를 했는데 나만 못잡았다

짜증나서 그냥 나왔다.

염채윤

2014.08.31 21:00:40
*.112.109.80

오늘은 방송댄스를 배웠다.

걸스데이의"달링"을 배웠다.

재미있었다.msn032.gif

정주환

2014.09.01 08:05:47
*.238.216.4

할게없었다

그래서게임을했다

지루해졌다

용감한쿠키군과명랑한쿠키양은친구???

2014.09.01 19:45:07
*.70.157.11

나 빼고 식구들만 돌잔치에 갔다.

그래서 할머니네에서 점심을 먹었다.

나도 가고싶었는데.............

★남자부회장★

2014.09.01 20:01:22
*.77.221.120

오늘 벌초 에갔다 돌아가신할머니를생각하니 슬펏다

그리고 다시 진에오는데 엄마 와 아빠는 점촌에갔고

나는 형이랑 자유시간이다

박수연

2014.09.01 20:29:22
*.77.221.13

할머니댁에 갔다.

그런데 할게 없어서 tv를 봤다.

지루했다.

최소망

2014.09.01 22:38:41
*.117.57.7

오늘은 여름성경학교에 갔다.

런닝맨도 하고 브레인서바이벌도 했다

글구 자기 전에 영화보면서 치느님과 피자를 먹었다

아쉬운점은 어제 다친데때문에 집에가서 잤다는...

평소같았으면 밤샜을텐데

안시현

2014.09.01 23:14:19
*.141.147.161

오늘은 이마트트레이더스를 갔다.

그곳에서는 물건을 낱개로 안팔고 묶음으로 팔았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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