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

조회 수 643 추천 수 0 2014.08.10 06:35:36

오늘 친구네와 여행을 간다.

우리가족중에 나만 간다.

떨림반 기대반이다.


황유빈

2014.08.10 13:47:41
*.229.25.24

할머니댁에서 방금 도착했다.

많이 못 있어서 아쉽다.

그래도 다음에 또 가면 되니까 괜찮다.

최소망

2014.08.10 17:12:36
*.117.57.7

오늘은 카톡을했다

근데 순간 멘붕이 왔다

그래도 시현이가 멘붕을

바로잡아주었다.ㅋㅋㅋ

누군가는 뭔지 알거야

채연

2014.08.10 21:15:06
*.117.59.116

장이 안좋다.

밥도 두끼나 못 먹고 죽먹었다.

밥먹고 싶고, 죽 맛없고,  배고프고,  기운없다.

안얄랴줌

2014.08.10 23:03:13
*.70.53.45

빨리 낳아!!!!!!

채연

2014.08.12 18:13:52
*.117.59.116

고마워!

염채윤

2014.08.10 23:47:04
*.238.55.219

오늘은 시현이와 또 도서관 데이트를 했다.

많은 친구들을 봤다^^

예를 들어 소망,민경,지민,시현?ㅎㅎ

★채○★

2014.08.11 11:13:58
*.98.195.5

육지민?? 아니면 전지민?

안시현

2014.08.11 19:20:50
*.240.200.179

전지민

★채○★

2014.08.11 11:14:45
*.98.195.5

오늘 성권이와 갈등이 일어났다

하지만 쉽게서로 사과해서 다행히 풀렸다


-(적월)-

2014.08.11 11:48:53
*.77.221.94

오늘 명량을봣다 재미있다 그리고 감동적이다 류승룡은 정말  끈질기다그리고 내일 아쿠아리움에갈지도모른다

용감한쿠키군과명랑한쿠키양은친구???

2014.08.11 19:10:16
*.70.157.11

오늘 드디어 교회를 갔다.

정말 오랜만에 간다.

한 5주일쯤 안간것 같다.

안시현

2014.08.11 19:25:10
*.240.200.179

오늘은 채윤이와 함께 도서관 데이트를 했다.

근데 자전거를 타고 왔는데 비가 내려서 채윤이 아빠께서 내자전거와 채윤이 자전거를 가져다 주셨다.

채윤이 아빠께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안얄랴줌

2014.08.11 21:52:13
*.130.142.136

교회에서 예베끝나고 경도를 했다.

나는 손이다쳐서 도둑하고 그냥 잡힐생각으로 숨었다.

그런데 끝까지 살아서 기분이 좋다.


박수연

2014.08.17 10:03:39
*.77.221.13

이모를 만났다.

같이 놀았다.

즐거웠다.

정주환

2014.08.17 11:32:26
*.238.216.4

삼삼하다

쿠키런도벌써 질렸다

그리고 이제재미있느게임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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