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8월12일화요일

조회 수 717 추천 수 0 2014.08.12 09:33:39

오늘은 집에서 할일을 하고 빨리학원을 가야 한다.

그래서 할일을 초스피드로 하고 있다.

개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ㅠㅠ


★조선인★

2014.08.12 15:58:54
*.98.195.5

오늘은 집에서 그냥 뒹굶었다

흑 너무 심심했다

흑 슬프다 

채연

2014.08.12 18:19:04
*.117.59.116

장염이 어제보다 훨신 낳아졌다.

나는 여행을 가따오면 항상 아프다.

더 아프면 링겔을 맞아야 한다.


용감한쿠키군과명랑한쿠키양은친구???

2014.08.12 18:45:52
*.70.157.11

오늘 내 친구와 레고교환을 했다.

손해보는 것 없이 좋았다.

다음에 또 바꿀것이다.

황유빈

2014.08.12 20:34:09
*.229.25.24

오늘도 도서관에 갔다.

모기때문에 잠도 못 자고 비염에 결막염까지 겹쳐서 힘들었는데 도서관에가니까 괜찮아졌다.

그런데 오늘은 권장도서를 못 읽고 온게 아쉽다.

형준우

2014.08.13 08:48:45
*.240.200.31

영화를 돈내고 다운받아서 받다.

연가시인데 되게 무서웠다.

변종연가시가 안 나타났으면 좋겠다.

-(적월)-

2014.08.14 13:29:31
*.77.221.94

연가시 우리몸에 못들어옴 혹시 들어온다해도 녹음

★조선인★

2014.08.14 15:37:40
*.98.195.5

연가시 영화에서만 그러지 

실제로는 위액에서 다 녹아 ㅋㅋ

최소망

2014.08.14 19:50:22
*.117.57.7

ㅋㅋ

-(*에리카*)-

2014.08.18 17:55:22
*.77.221.94

위액으로 녹기전에 우리몸 열때문에 녹는거란다

안얄랴줌

2014.08.13 10:38:46
*.223.31.194

광교호수공원에갔다.

그런데 거미가 너무 많았다.

그래서 좀 그랬다.

그리고 노래방에 갔다.

엄청좋았다.

최소망

2014.08.14 19:50:48
*.117.57.7

거미...엄청나지

안시현

2014.08.13 21:56:58
*.240.200.179

오늘 수학학원을 갔다.

근데 선생님의 머리가..... 숏커트가 되잇었다.

우리쌤 아닌 것 같아ㅠㅠ

-(적월)-

2014.08.14 13:30:18
*.77.221.94

오늘 내가 평창 휘닉스파크에갔다 그런데 19층이라 너무 무서웠다 ㄷㄷ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다

최소망

2014.08.14 19:51:06
*.117.57.7

최소망

2014.08.14 19:51:50
*.117.57.7

오늘도 광교호수공원에 갔다

거미가 매우 많았다.

그리고 자전거가 너무 많아 조금 위험한것같다

JSH

2014.08.16 17:11:56
*.229.25.39

한게  생각이 안난다.

까먹었다.

생각나면 좋겠다.

박수연

2014.08.17 10:07:05
*.77.221.13

오늘은 집에 있었다.

그리고 폰을 했다.

재미있었다.

정주환

2014.08.17 11:36:54
*.238.216.4

오늘학원에갔다

거기서 두시간이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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