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일요일

조회 수 1906 추천 수 0 2016.03.20 13:16:12

금요일,토요일에 세줄쓰기를 못했다..(죄송합니드아...)

일요일은 할게 없다

주말보다 학교 가는게 재밌다



jenny13

2016.03.20 15:27:34
*.229.25.61

오늘은 교회를 가서 교회 애기를 봤다.

그리고 한 1시쯤에 옆에 있는 학교운동장에갔다.

운동장에서 허수아비를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공부벌레*

2016.03.20 16:52:48
*.12.128.5

오늘 짬뽕을 먹었다.

가게 이름은'최고집 짬뽕'이다.

수지점은 수타면이었는데 오늘 간 광교점은 수타가 아니라서 실망했다.

*공부벌레*

2016.03.20 16:52:49
*.12.128.5

오늘 짬뽕을 먹었다.

가게 이름은'최고집 짬뽕'이다.

수지점은 수타면이었는데 오늘 간 광교점은 수타가 아니라서 실망했다.

황채원

2016.03.20 18:21:42
*.238.55.132

오늘은 안면도에 갔다.

가서 유명한 새조개와 쭈꾸미를 먹었다.

쫄깃해서 맛있었다.

ericfive55555

2016.03.20 19:40:41
*.178.207.172

오늘은 아빠가 중국 출장에서 돌아오셨다.

오셔셔 기뻤다.

오늘은 정말좋은 날이다.


강태환

2016.03.20 20:08:38
*.136.20.204

나는오늘 친구와 우리아빠랑 운동을했다.

운동을하고나서  7명과 함께 라면을 끄려먹었다.

캠핑 온것처럼 먹어서 정말 맛있었다.

다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던 것같다.

우진이요

2016.03.20 21:27:02
*.50.93.124

오늘 아침엔 교회를 갔다와서 한국 민속촌에 갔다.

가서 초가집 등도 구경하고 엄마아빠가 어렸을때 드셨다는 옛날 불량식품 '쫀득이'도 먹어봤다.맛있었다.다음에 나도 크면 내 자식들한테 내가요즘먹는 불량식품등을 소개해주고 싶다.

놀이공원에 갔는데 우정이랑 아빠는 바이킹도 타고, 드롭 앤 스테이션(?)도 탔는데 나랑 엄마는 무서워서 안타고 밖에서 보기만 했다.

최지성

2016.03.20 21:49:05
*.235.60.119

비록 학교를 가지만 귀찮은만큼 즐겁게 보낼수있으리라 믿는다,

늘 그렇지만 피곤함이 잇따를거같다,

알림장 보고 준비해서 얼른 자야지,,

도승현

2016.03.20 22:41:09
*.130.119.24

오늘은 가족과 함께 광교산에 올라갔다

평소 가던 코스가 아닌 다른 코스로 올라갔다

오늘 올라간 코스가 더 편한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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