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14.월

조회 수 1760 추천 수 0 2016.11.14 16:10:17

어제는 친한 친구의 생일이었다.

생일선물을 주고 생일빵을 때려야 하는데 생일선물을 다 준비하지 못했다.

빨리 준비하고 빨리 때려야겠다ㅎㅎ


도승현

2016.11.14 19:09:32
*.18.194.143

오늘은 놀 사람이 없어 집에 바로 왔다

그리고 영어와 수학공부를 하였다

그리고 오빠와 영화를 봤다

김민주

2016.11.14 19:55:47
*.99.10.231

오늘 수학학원에 다녀왔다

중학 내용을 배우고 있는데 힘들다

숙제가 많아서 짜증난다

ㅇㅈ

2016.11.14 20:03:14
*.50.93.124

오늘 우쿨렐레와 수학학원이 끝나고 영어학원을 가야했는데 배가 아파서 못갔다.

아직도 배가 살살 아프다.

오늘 저녁이 보쌈이였는데 좀밖에 못먹어서  넘나 아쉽다......

최지성

2016.11.14 20:07:49
*.178.233.122

오늘은 월요일이라서 바빴다. 그리고 귀찮음도

학원에서 중학교 숙제를 내줬는데 언제 다푸나 고민중이다.

매일 숙제라서 힘들다

jenny13

2016.11.14 20:39:34
*.229.25.61

오늘 하교후에 채은이한테 생일선물을 받았다.

박보검 엽서,샤프2개나!!그리고 불량식품을 ㅋㅋ

인심이 후했다.그리고 집이 가는길에 비가와서 맞고갔다.

정의로운태환

2016.11.14 20:42:09
*.136.20.204

나는오늘 비가와서 놀지못했다. 

그래서 집에서 게임을 했다.

정호랑 같이해서 재미있었다.

도건

2016.11.14 21:50:27
*.117.142.31

오늘은 학원이 끝나고 오는길에 비가 아주

작게 (?) 이슬비 (?)처럼와서 옷이 다 젖었다

그리고 게임을 했는데 아레나 7에서6으로 강등이 되었다

그냥의신

2016.11.14 21:54:42
*.47.173.148

오늘 비가왔다

너무 우울하다

그리고 졸리다

황채원

2016.11.14 22:20:13
*.238.55.222

오늘은 딱히 기억나는 일은 없었다.

그냥 평소같았다.

내일은 화요일이다...

*공부벌레*

2016.11.14 22:25:24
*.11.146.17

오늘은 68년 만에 가장 큰 달이 뜨는 날이라고 한다.

구름이 껴서 보이지 않다가 지금은 보이는데 슈퍼문이 아닌 것 같다.

오히려 더 작은 느낌이다....뭐지?

ㅅㅈ

2016.11.14 23:22:43
*.178.233.36

오늘 월요병에 시달렸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너무 졸렸다

화요병도 있을 것 같다

ericfive55555

2016.11.15 07:50:12
*.178.207.172

내일은 드디어 수학학원 레벨테스트다.

난 올라가진않아도 내려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기위해서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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