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월요일(어린이날)

조회 수 305 추천 수 0 2014.05.05 17:23:19

오늘은 아빠의 외숙모 댁에 갔다왔다가 집에돌아왔다.

힘들었다.

아빠의외숙모께서는 시골에사셔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홍국영

2014.05.05 20:55:47
*.207.228.57

오늘은 어린이날이라

즐겁고 재미있엇다.

채연

2014.05.05 21:02:42
*.117.59.116

오늘 할머니병문안.이모네 짜장면가게,국립묘지에 갔다.

이모네 짜장면가게에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부르다.

여러 곳을 다녀서 피곤하다.

 

                

안시현

2014.05.05 21:22:40
*.240.200.179

오늘은 할일도 없어서 윤건릉을 갔다왔다.

그리고 게장을 사러 갔다.

나는 머리가 너무 아팠다.(멀미)

그래도 행복한 어린이날이다.

황유빈

2014.05.06 09:43:53
*.229.25.24

밖에서 슈팅라이더를 날리다 날개가 부러졌다.

나는 그냥 원래 방법대로 날렸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부러져 있었다.

다행히 날려지긴 하지만 날개가 부러지니 속상했다.

ashley

2014.05.06 11:06:27
*.40.151.31

오늘은 정말 피곤하다.

어제 저녁 부터 아는 동생과 놀았다.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 아는동생과 자서 9시쯤 같다.

그리고 바로 삼촌들과 조카가 놀러왔다.

조카는 7개월이다 넘 귀여었다.

삼촌들과 밤새 놀다가 우리집메서 주무신다고 하셨다.

짱 좋다.

유토피아레이

2014.05.06 14:24:45
*.70.157.11

오늘 낮부터 숙제만 했다.

정말 많았고 짜증났다.

그대신 내일은 숙제가 정말 없었다.

JSH

2014.05.06 19:47:19
*.36.149.248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계속 놀았다.

재밌었다.

코난

2014.05.06 19:58:21
*.98.195.5

친구와 찜질방을 갔다

재밌었다 

목욕탕에서 수영장에 온것 처럼 놀았다

피곤하다

서병아리

2014.05.06 20:23:18
*.50.93.45

오늘으 어린이날아여서 바닷가를 갔다.

바닷물이 더러워서 보기흉했다.

물이 깨끗했으면 좋겠다.

아마테라스

2014.05.06 20:36:47
*.238.216.81

거이 누가오가나 하는데 우리집은 누나가 중간고사여서 못같다

증말  운이없다

송민경

2014.05.06 21:17:29
*.130.142.136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내용은 별로였지만, 나오는 노래가 좋아서 재밋게 봤던거 같다.

그리고 피자를 먹었는데 많이 남았다.

박수연

2014.05.07 21:17:21
*.77.221.13

오늘 가족들이랑 해물탕을 먹었다.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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