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일요일

조회 수 379 추천 수 0 2014.03.30 19:40:05

오늘은 신갈저수지에 갔다.

잉어들이 날뛰고 아빠께서 버들피리를 만들어 주셨다.

우리 동네에도 그런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니찡

2014.03.30 20:12:51
*.98.195.5

오늘은 저녁에 김밥을 먹었다.

내일 형이 수련회를가서 남는것을 점심으로 사용할려고

저녁네 김밥을먹은거같다

박수연

2014.03.30 20:59:18
*.77.221.13

도서관에서 만화채을 읽었다.

재미있었다.

ashley

2014.03.31 17:23:06
*.40.151.31

만화책이야 수연아 하지만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지 기분 나빠다면 미안ㅠㅠ

홍국영

2014.03.30 21:15:28
*.207.228.57

나는어제오늘고기를먹었다

고기는언제먹어도맜있을것같다.

최소망

2014.03.30 21:56:13
*.117.142.244

교회 끝나고 나서 정하언니집에 갔다.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었다.

숙제를 했다.

재미있었다.

 

내가봐도 쓴게너무 딱딱한뎈ㅋㅋㅋㅋ!!!!!!!!!!!

염채윤

2014.03.30 23:31:03
*.235.151.248

오늘은 도청에 꽃구경하러 갔다.

아직은 꽃이 별로 피지않았다.

그런데 아빠가 내얼굴보다 큰 솜사탕을 사주셨다.

아~~ 맛있다.

황유빈

2014.03.31 07:25:03
*.229.25.24

떡볶이를 먹었다.

약간 매웠지만 맛있었다.

더 먹고 싶었는데 다 먹어서 아쉬웠다.

채연

2014.03.31 15:33:25
*.229.25.24

월드컵경기장에 갔다.

가는 길에 치킨을 샀다.

축구는 재미가  없었지만 치킨은 정말 맛있었다.

신윤지

2014.03.31 18:50:42
*.117.57.142

방송댄드에가서 소녀시대 춤을 배우고 왔다.

송민경

2014.03.31 20:32:47
*.130.142.136

홈플러스에 가서 공을샀다.

주말이 오면 가지고 놀겄이다.

빨리 다음주 주말이 됬으면 좋겠다.


시현

2014.03.31 20:55:32
*.240.200.179

오늘은 채윤이랑 희주 생일선물을 사러 갔다.

근데 가는 문구점 마다 문을 닫았다.ㅠㅠ

그래서 내일 다시 만나 사기로 했다^^*

dalmoi

2014.05.07 20:02:11
*.64.197.236

형준우

컴퓨터를 했다

유튜브를 봤다.

재미었다.

 

이진성

자전거를 들고 징검다리를 건너다가

자전거를타고 원천천에 갔다

집에왔다.

 

이준호

오늘 친구들이랑

같이 놀았다

그리고 집에서 게임을 했다.

 

김규빈

준비물은 모두 샀다.

이제 줄기와 포장만 하면 된다.

그런데 오늘내로 완성 할 수 있을지 의문.

 

^^육지민^^

오늘은 사촌동생 돌이다.

그래서 초콜릿 케이크를 사 가지고 음식점으로 갔다.

가서 누룽지 밥도 먹었다.

그리고 집에 가야 됐다.참아쉬웠다.더놀고갔으면 좋을텐데**

그래도 4월18일에 사촌동생이랑 진천할머니가 1밤 우리집에서 자고 간다고 한다.

 

곽예빈

오늘은 드라이브를 했다

꽃이 정말 감명 깊었다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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