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는 선생님의 일기장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우리와 하였던 일들을 하나하나 이렇게 많은 글씨로 쓰시고....

선생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니까 우리도 선생님께 잘하자!!!

그리고 선생님!!!저도 사랑하시는거 아시죠?

제가 선생님께 실망을 많이 시켜들인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잘할께요.

선생님의 기대를 만족시켜드리는 자랑스러운 제자 현섭이가 될께요.

그러니까 선생님!!저 더 많이 사랑해주셔야 하시는거 아시죠!!??

선생님을 정말 존경해요!!이 은혜 잊지 않을게요!!

저가 이렇게 글을 썻는데 댓글이 안달리면 창피하니까 댓글꼭 달아주세요!ㅋㅋ(이왕이면 길게)

선생님 사랑합니다!!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소식통입니다^^ [16] dalmoi 2012.04.04 8343
498 잊고 싶은 날(4.24) [1] dalmoi 2013.04.25 903
497 즐거운 과학시간(4.25) [2] dalmoi 2013.04.25 1006
496 반티 만들기(4.30) [4] dalmoi 2013.05.01 1443
495 마니또(4.30) [6] dalmoi 2013.05.01 1098
494 즐거운 운동회(5.1) [2] dalmoi 2013.05.09 1012
493 5월의 자리(5.2) [2] dalmoi 2013.05.09 1071
492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5.5) [2] dalmoi 2013.05.20 1117
491 발야구(5.6) [2] dalmoi 2013.05.20 996
490 어버이날 준비(5.7) [2] dalmoi 2013.05.20 1134
489 김밥 잔치(5.10) [4] dalmoi 2013.05.20 1195
» 방금전에 읽은 선생님의 일기장. [1] 현서비라능 2013.06.01 1011
487 체력검사하느라 힘들었어요(5.14) [1] dalmoi 2013.06.04 1061
486 스승의 날(5.15) dalmoi 2013.06.04 936
485 함께 준비한 공개수업(5.20) dalmoi 2013.06.04 975
484 선생님, 선생님, 들려주세요(5.26) [1] dalmoi 2013.06.04 1045
483 라볶이 체험(5.28) [1] dalmoi 2013.06.12 1007
482 축구 대회(5.29) dalmoi 2013.06.12 927
481 열띤 토론(5.30) dalmoi 2013.06.12 1200
480 축구, 피구 리그전 결승(5.31) dalmoi 2013.06.12 1032
479 하뚱이(6.4) [3] dalmoi 2013.06.12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