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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떠나는 여행!(김규빈)

2014.06.16 09:42

다다 조회 수:999

6월7일~6월8일에 이모네랑 강원도 정선에 갔다. 가서 제일 먼저 간 곳은 우리 숙소였다.

침대도 있고, 욕실도 2개고, 소파도 있고, 방도 넓었다. 나는 그런 숙소는 처음이라서 정말 기분이 째졌다(좋았다).

숙소에서 짐을 풀고 나와서 레일바이크를 예약하러 갔는데, 11시레일바이크 표는 다 떨어지고, 1시표만 남아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7명인데 2인승밖에 안남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모가 다시 확인해보니까 4인승이 하나 남았다고 했었다. 그래서 이모, 엄망, 나랑 4인승을 타고 아빠, 동생이랑  이모부, 사촌동생. 이렇게 탔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2인승이 나았다고 생각한다. 가는 도중에 터널이 3개 나왔는데 3번째 터널은 오르막길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다리 엄청 아팠다. 왜냐하면 레일바이크는 납작한 자동차처럼 생겼는데 페달을 밟아야 앞으로 갈수 있었기때문이다.

레일바이크 2인승짜리는 가벼웠지만 4인승은 크기도 큰데다 위에 햇빛막이도 있어서 2인승짜리의 3배 정도의 무게여서 내 다리가 많이 힘들었을 것이다.(다리야, 수고했으!!)레일바이크가 2시간짜리여서 타고 온 다음에 '오장폭포'를 보러 갔다.

그런데 그곳에 송충이가 많아서 사진만 찍고 빨리 갔다.(송충아. 제발 멸종하렴.^^)

그 다음으로 정선에 가서 한반도 모형을 봤다.

정말로 신기했다. 어떻게 하면 한반도에서 한반도와 비슷한 지형이 나올 수 있을까...!

정만 감탄했다. 그래서 사진을 엄-----------------------------------------------------------------------------------청 찍어댔다.

다음날은 그냥 집에 갔다. 토요일만 아주 보람찼던  6월 첫번째 주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