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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를 하게되는 순천만(송 예설)

2014.06.16 09:43

송예설 조회 수:954


6월 7일 친척들과 순천만에 갔다.

걸어서 돌기에는 너무 커서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다가 친척과 싸웠다.

화가난채탔었는데 내릴때는 화가 풀린 채 내렸다.

그이유는 수천만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다.

사촌도 마찬가지인지 내리고 화해를 했다.


http://blog.naver.com/hamchosalt84/220021518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