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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현장학습

2012.04.21 22:22

허수아비 조회 수:6427

소감:난 미니올림픽을 할때가 가장 좋았다.

하지만 미니올림픽을 할때 남자와 여자를 나눠서하는데 여자가 남자들보다 분리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빴다 그리고 여자가 청군이 아니여서 조금 싫었다.

왜냐하면 나는청군이 돼는게 좋기때문이다.

그치만 공던지기와훌라우프 달리기가 많이 제미있었다.

그런데 판은 제미가 없었다.

왜냐하면 남자에들이 더인원수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재미있는 현장학습이다.

좀....도자기 만들기는 망쳐버렸지만 좋은 하루였던겄같다.

도자기를 못 맛들어서 아쉽다.

돌아갈때는 남자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노는게 즐거웠다.ㅎㅎㅎ